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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사회초년생 등 입주자 모집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가 가락1호점 입주자를 모집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청춘 인큐베이팅 프리미엄 고시원’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자립을 막 시작한 청춘들을 위해 탄생한 1인 주거 시설이다. 개별 침실 및 개별 욕실을 사용하되 세탁실과 주방을 공유하여, 수준 높은 시설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이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

먼저 오픈한 역삼1호점의 경우, 보름만에 여성 전용 층이 만실을 기록하는 등 입주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하우스 측에 따르면 “가락동에 있는 작심하우스 가락1호점은 가락시장역에서 도보로 9분정도 소요되며, 주변에 롯데마트 등 교통편과 상권이 뛰어나다. 강남권 출퇴근 용이와 접근성 좋은 편의시설로 혼자 살기 최적화된 터전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고시원과 달리, 넓은 복도와 전 객실에 설치된 외창으로 인해 답답함 없이 쾌적한 생활 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가락1호점은 2~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층은 남성 전용, 3~ 4층은 여성전용으로 운영된다. 각 층마다 세탁기, 건조기, 공유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층마다 최대 7명의 입주자가 거주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여 1인 주거공간 면적을 최대화하였다.

한편, 작심하우스 가락1호점 입주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