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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지난 14일 ‘방배2호점’ 오픈…“입주자 모집”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가 지난 14일 ‘방배2호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 작심(ZAKSIM)이 지난 1월 선보인 프리미엄 고시원 브랜드로, 낙후된 고시원 시설을 개선해 1인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목돈이 부족한 사회초년생 및 청년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작심하우스는 이번에 오픈한 방배2호점을 포함해 현재 총 4개의 지점(역삼1호점, 가락1호점, 방배1호점, 방배2호점)을 운영 중이며, ‘논현1호점’을 5월 중 추가로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규 오픈한 ‘방배2호점’은 방배동카페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2개층 총 30개 룸으로 운영된다. 공간활용도를 높인 1인 가구와 개인 화장실이 각 룸마다 준비돼 있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고 한다. 

작심하우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고시원이라는 명성에 맞게, 청춘들이 힐링은 물론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썼다”며 “청춘들과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하우스 방배2호점, 방배1호점, 가락1호점은 현재 입주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입주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