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방배 1, 2호점이 현재 입주자를 모집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만 19~34세 수요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탄생한 코리빙 하우스로 프리미엄 고시원 형태로 운영된다. 현재 방배 1, 2호점을 포함해 역삼1호점, 가락1호점 등 총 4개의 지점이 운영 중이다.
특히 방배1호점과 방배2호점은 도보 약 2분거리에 떨어져 위치하고 있으며, SNS에서 관심을 얻고 있는 ‘방배동카페골목’ 에 위치해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방배1호점은 여성전용 프리미엄 고시원으로 운영되며, 방배2호점은 남녀층 분리로 총 30개 룸으로 운영된다. 두 곳 다 효과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맞춤 가구와 개인 화장실이 각 객실마다 완비되어 있다.
또한 신규 오픈지점은 장기계약자를 대상으로 첫달 월세 5만원대 적용 등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작심하우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고시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이 별다른 준비가 없어도 생활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대부분 편의시설을 갖췄다” 며 “현재 방배 1,2호점이 입주자를 모집 중이며 논현1호점이 5월에 오픈할 예정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