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가 방배1, 2호점 장기계약자 대상 9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청년 및 사회 초년생 등 입주자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고시원으로, 여성전용으로 운영 중인 방배1호점은 여성 입주자만을, 방배2호점은 남녀 입주자 모두를 모집 중에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두 지점은 오픈한지 2개월이 지나지 않은 신규 지점으로, 지점 오픈을 기념하여 장기 계약자를 대상으로 첫 달 월세를 90%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한다.
업체 측은 도심 임대료가 높아 사회 초년생들의 주거빈곤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이 저렴한 보증금에도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프리미엄 고시원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을 적절히 나누어 합리적인 임대료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개별 도어록, CCTV, 소방시설을 완비하여 안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작심하우스 강남구 대표는 “작심하우스는 일반 고시원과는 달리 ‘프리미엄’을 결합해 안락하고 고급화된 1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부엉이가 사는 집인 ‘둥지’를 모티브로 설계한 만큼, 입주자들이 자신만의 공간인 둥지 안에서 꿈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방배1, 2호점은 방배동 카페골목에 위치하여 입지적 여건이 우수하며, 인접 지하철역으로는 이수역, 내방역, 구반포역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