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ZAKSIM)’이 강릉유천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진출이 확정된 강릉유천점은 건물 3 층에 입점할 예정으로, 해당 건물은 신축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깨끗한 꼬마빌딩으로 알려졌다.
작심 측은 이곳에 작심독서실만의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그대로 녹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남구 대표는 “ 독서실과 스터디카페가 함께 입점하므로, 이용자들은 각자의 학습패턴에 맞는 공간을 선택해 공부할 수 있을 것” 이라며 “ 앞으로도 이용자 각각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학습환경 구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이어 “ 서울에 집중된 뻔한 고객을 찾기 위해 무리한 경쟁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전국각지에 교육 인프라가 필요한 곳으로 계속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작심은 최근 260호점 지점 계약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