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프리미엄 고시원 ‘작심하우스’, 서울 논현동 신규지점 오픈…“쉐어하우스와 원룸 장점 결합”

 

프리미엄 고시원 브랜드 작심하우스가 지난 4일 서울시 논현동에 ‘논현1호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역삼1호점’이 처음 오픈한 이후 ‘가락1호점’, ‘방배1호점’, ‘방배2호점’이 차례로 오픈했으며, ‘논현1호점’은 작심하우스의 5번째 지점이다.

작심하우스 ‘논현1호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해, 강남 인근 학교나 직장에 다니고 있는 청년들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거 공간 본연의 기능인 개인 생활 보호 및 휴식은 물론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청춘들이 ‘마지못해 살아야만 하는 공간’이 아닌 ‘살고 싶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논현1호점’은 남녀 공용으로, 남자 21호실 및 여자 20호실로 구성돼 청년 및 사회 초년생에게 깔끔한 프리미엄 주거 공간을 선보인다. 쉐어하우스가 화장실과 샤워실을 공유하는 구조였다면, 작심하우스는 개별공간 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다 갖춰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작심하우스 강남구 대표는 “1인가구 주거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시원, 고시텔, 원룸텔 등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시설은 여전히 낙후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공유 시설과 개인공간을 적절히 결합하여 셰어하우스와 원룸의 장점을 살린 작심하우스가 청년 및 사회 초년생들 개개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큐베이팅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 대표는 “논현1호점은 오픈 전 투어 대기 신청자만 100명에 가까운 인원을 기록했으며, 현재 하루 평균 8~10명이 사전투어를 진행 중이다”며 “작심하우스의 입주자들이 인근 작심독서실, 작심스터디카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계획 중이니 앞으로도 작심하우스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하우스는 ‘논현1호점’이 신규 오픈함에 따라 당일 계약 시 5만 원의 관리비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12개월 이상 등록 시 첫 달 월세를 5만 원대로 제공하는 파격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