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방송 캡처]
'흙수저', '고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90년생 스타트업 CEO 강남구 작심독서실 대표가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는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을 창립한 강남구 대표의 성공신화가 공개됐다.
강 대표는 자본금 240만원으로 2016년 6월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의 첫 가맹점을 오픈했다. 그리고 창립 4년만에 전국 400호점, 연매출 280억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강 대표에 따르면 작심의 폐점률은 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