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브랜드 ‘작심독서실(대표 강남구)’이 ‘작심스터디카페 서울교대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작심스터디카페 서울교대점은 지난 21일 가오픈을 완료했으며, 23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스터디카페는 정통 독서실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카페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결합한 공간으로, 학습을 위해 쾌적한 공간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심을 얻고 있다.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많아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것도 스터디카페의 장점이다.
강남구 대표는 “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입소문 난 작심독서실의 인테리어 컨셉을 작심스터디카페에도 그대로 유지하여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며 “ 작심스터디카페는 합리적인 가격뿐만 아니라 24시간 운영되고 있어, 인근 대학생 및 수험생들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공부 환경”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스터디카페는 비수기 없이 안정적인 수입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 이라고 설명하며 “ 본사에서는 업계 최저 수준의 창업비로 작심의 브랜드 파워와 고풍스런 인테리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꼬마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키테넌트 역할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심스터디카페는 서울교대점 비롯하여 서울세종대점, 광주교대점, 강남역이즈타워점 등 전국 주요 상권에 입점해 있다.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
출처 : 영농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