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브랜드 작심독서실의 강남구 대표가 지난 1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주최한 2018 창업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라는 주제로 20대 CEO로서의 인생 스토리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강 대표는 작심독서실이 빠른 성장을 이루기까지 어떠한 노력과 마음가짐이 있었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20대 CEO로서의 성공 스토리는 물론, 창업을 고민 중인 청춘들을 위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강 대표가 운영하는 작심독서실은 론칭 2년 만에 200호점을 조기 달성한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 올해 한국투자파트너스, 기업은행 등의 투자 유치를 성공시킨 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서 강 대표는 “스펙을 고민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고민했다.”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성공했던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강연의 주제인 ‘청춘, 거침없이 달려라’는 강 대표의 가치관을 담고 있는 말로, 강 대표가 집필한 자기 계발서의 제목이기도 하다.
강 대표는 강연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인생은 좋아하는 것만 골라 먹을 수 있는 뷔페가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먹기 위해 좋아하지 않는 디저트가 따라오는 것도 감수해야하는 세트메뉴”라고 말하며 “꿈은 크게 갖되 현실을 직시하고, 강점을 극대화하여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라”라고 청춘들을 응원했다.
출처 : 한국영농신문
김지우 기자 kkk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