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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지스토리, 프리미엄 주거 공간 ‘작심하우스’ 론칭

 

15일, 독서실 브랜드 ‘작심독서실’을 운영 중인 ㈜아이엔지스토리가 작심독서실, 작심스터디카페, 작심스페이스에 이어, 프리미엄 하우스 브랜드 ‘작심하우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청춘 인큐베이팅 하우스로, 만 19~34세 청춘들의 주거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탄생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이다.

1인 주거시설에 대한 안정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스프링클러 등 소방안전시설을 완벽하게 설치하고 방역 서비스 및 CCTV 설치 등을 통해 입주자들의 주거안정성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다음달 3일 작심하우스 역삼 1호점이 정식 오픈되며, 이후 방배점, 가락점 등 지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이엔지스토리 강남구 대표는 “아이엔지스토리(ingstory)의 비전은 삶의 사이클, 즉, 진학, 취업, 창업 등의 이야기(story)를 현재진행형(ing)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가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작심하우스 역시 이러한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의 주거 환경을 혁신하기 위해 탄생하였다”고 설명했다.

작심하우스는 기존 쉐어하우스, 고시원 등의 주거 기능에 더하여, 입주자들이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공유 생활용품, 사회초년생 및 직장인을 위한 재무설계 서비스, 작심커피 무료, 자기계발이 가능한 공유라운지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본사와 가맹점주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공동으로 수익을 나누어, 가맹점주의 창업 부담은 줄이되 안정적인 수익쉐어가 가능한 공동투자 모델이라는 점 또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추세가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작심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공간의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음달 3일 오픈하는 역삼 1호점은 총 22개의 개인룸(남녀층분리)을 갖추고 있으며,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여 장기 계약을 진행하는 입주자는 첫 달 55,000원 월세로 이용이 가능하다. 입주 투어 및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작심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