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로 알려진 작심(ZAKSIM, 대표 강남구)이 프리미엄 고시원 브랜드 코리빙하우스 ’작심하우스’를 정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작심하우스’는 노후화된 고시원 시설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작심(ZAKSIM)의 프리미엄 고시원 브랜드로, 론칭 2년여 만에 220호 지점을 달성한 작심의 새로운 브랜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일 오픈한 역삼1호점은 남녀 개별 층으로 운영되며, 개인 공간에 개별 화장실을 포함하여 입주자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개별 침구는 물론, 화장대, 옷장, 냉장고 등을 마련하여 1인 주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1호점 오픈 기념으로, 첫 달 월세를 90% 할인해주는 파격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강남구 대표는 “작심하우스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기존 시장에 없던 독보적인 프리미엄 주거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역삼1호점 입주 신청 및 이벤트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