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프리미엄독서실?스터디카페 창업브랜드 작심(ZAKSIM)이 ‘울산상안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꾸준히 신규 지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7대 광역시/특별시 중 4곳에서의점유율 1위 기록은 이용자들의 호응이 없었다면 달성하지 못했을 결과”라며 “작심은 이용자들의 꾸준한 호응과 작심과 함께 하는 가맹점주님들의 믿음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이에 보답하기 위해,새해에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진행 및 학습 지원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작심의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수도권의 점유율 확대를 비롯해여러 지역에서의 추가 진출 소식을 꾸준히 들려드릴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작심독서실 울산상안점은 이달 말 오픈할 예정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asiae.co.kr